NEWS 2020.02 – 창호마트, 서울지역 1차 마케팅 활동 5개구에 O2O 시범 서비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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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창호(샷시) 플랫폼 회사, 창호마트가 서울시 5개구를 대상으로 1차 마케팅을 시작한다.

지난 10월 서울지역 1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25개 파트너사를 모집한 창호마트가 12월부터 1월까지 2개월 동안 샷시교체 수요가 많은 강남구, 송파구, 노원구, 강북구, 구로구 등 서울시내 5개구를 선정해 25개 파트너사와 손잡고 O2O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창호마트는 12월 10일부터 TV CF와 다양한 온라인 홍보활동을 통해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창호마트 관계자는 “금번 1차 마케팅을 통해 시공파트너사들에게 더 많은 신규고객을 매칭해 매출 상승을,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업체로부터 맞춤형 견적을 손쉽게 제공받아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이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호마트는 TV CF를 시작한지 1주일만에 일 방문자가 100명 이상 유입되고 있으며, 방문고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 긴급하게 서버증설과 시스템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창호마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25개 파트너사에는 050 안심번호 시스템을 플랫폼에 적용, 비즈링 서비스를 통해 정확한 광고효과 측정이 가능하고, 플랫폼 방문고객 콜 회수를 파악해 고객 리스트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호마트는 2020년 전국단위의 시공 제작 대리점 및 시공파트너사들을 전격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창호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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